◦ 전시기간 : 2009. 10. 8 ~ 17
◦ 전시장소 : 한데우물문화공간
◦ 전시오픈 : 2009. 10. 8. 오후 6시
낮은 담이 이어져 골목이 되었다. 집이 사람을 닮았다.
화성 안에는 골목에 기대어 수 십 년째 뿌리박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소소한 일상이 있다.
옛 것은 헐고 새롭고 반듯한 것으로만 개발하는 것에 의문을 던지며, 우리의 삶이 섬세하게, 또는 투박하고 거칠게, 때로는 유머처럼 가볍고 유쾌하게 각인되어 있는 골목길을 렌즈로 기록하다.
▒ 함께하는 사람들 : 구교수, 김건식, 김정안, 박김형준, 서동수, 송응준, 안병주, 이규석, 이소윤, 이선미, 이윤숙, 이인경, 장병익, 한애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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